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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 해결책은 ‘절약과 효율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글로벌 에너지 대란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현대중공업 역시 올해 전체 에너지 비용의 10%인 200억 원 절감을 목표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회사 안에서 전력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는 공기압축기(콤프레샤) 이에요. 사내&nb
2023-01-30
‘안전한 작업장’ 확보에 팔 걷었다!
안전 조직 및 투자 확대 ‘안전한 현장 구축’을 향한 현대중공업의 과감한 움직임은 이미 현재진행형이에요. 안전관리에 DT(Digital Transformation)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지만, ‘안전 최우선’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 활동은 현장 곳곳에서
2022-11-18
“우주 강국 자립 꿈, 현중인이 해냈다”
한국형 발사대현장 소속 10명과 EM부 소속 4명 등 현대중공업 엔지니어 14명은 2016년 9월부터 나로우주센터 현장에 상주하며 밤낮없이 프로젝트를 수행했어요. 발사대 현장소장 한상용 책임매니저를 비롯해 누리호 발사 성공에 큰 기여를 한 현대중공업 엔지니어들로부터 뒷얘기를 들어봤어요. 밤낮없는 테스트·설계
2022-06-28
현장 초밀착 안전활동으로 “안전, 반드시 잡는다!”
현대중공업이 안전 강화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어요. 전반적인 안전 시스템 진단 및 컨설팅, 현장 유해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설비 및 시설 투자 등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죠. 조명, 환기, 발판의 주요 안전 시설물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TF 운영을 시작했으며, 협력사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사
2022-06-21
‘깨어 움직이려는 마음’이 문화를 바꾼다!
기업에 ‘문화’가 필요한 이유 막연하게 기업문화가 기업의 성과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감은 있죠. 그런데 어떻게 증명할까? 일본 회사를 오래 다닌 사람들은 눈을 잘 마주치지 않죠. 눈을 마주치는 것을 도전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인도에서는 팔짱을 끼고 대화하는 것이 예의라고 해요. 이처럼 사람은 문
2022-06-15
"울산조선소 사업계획서" 들여다 보니
현대중공업의 시작을 위한 사업계획서 현대중공업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현대중공업의 시작인 ‘울산조선소’ 건설에 관한 내용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이 책자가 사보편집실에 전달됐어요. 책자를 보낸 이는 정태조 전무(전 엔진사업부 총괄, 1969~1997년 재직). 정 전무는 1969년 현대자동차에 입
2022-05-24
현대重선박, 세계 최대 106.3톤의 날개를 달다
2004년 4월, 현대중공업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선박용 프로펠러를 제작하고, 이를 5척의 컨테이너선에 탑재했어요. 이 프로펠러는 무게 106.3톤에 직경과 둘레는 각각 9.1미터, 29미터였으며, 회전 면적은 3층 건물보다 높았죠. 세계에서 가장 큰 ‘금빛 날개’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4년 4
2022-04-26
"이봐, 해보기는 해봤어?
"이봐 해보기는 해 봤어?불가능을 생각지 말고 일단 해보라는 것, 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명쾌한 해답입니다. 이처럼 아산은 거칠 것 없는 도전으로 현대그룹을 일궈냈습니다. 현재의 현대중공업그룹을 있게 한 아산의 삶과 경영철학과 도전을 그의 어록을 통해 알아봅시다.
2022-03-21
조선소 궁금증은 ‘호기심Q’로 해결
현대중공업 공식 유튜브채널인 ‘현대중공업TV’가 온라인 시청자들과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구독자수 4천명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현대중공업TV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삶과 문화, 발 빠르게 전하는 지역 소식,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우뚝 선 현대중공업의 현주소 등 다양한 소식을 담고 사우는 물론
2021-09-07
불굴의 도전정신이 깃든 최고의 한마디 “이봐, 해봤어?”
6·25전쟁 이후,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던 경공업이 1960년대 말 포화상태에 이르게 됐어요. 아산은 국내 경공업의 후방연관산업으로 중화학공업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죠. 당시 국내의 선박건조 능력은 139개 조선소를 다 합쳐도 15만7천톤(G/T)에 불과했으며, 가동율은 20%에도 못미치는 수준이었어요.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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