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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치 승부’ LNG추진선 최강자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선종 다변화 전략을 내세워 LNG추진선 시장 선두 자리를 지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11월 8일 서울사무소에서 포스코, 영국 로이드선급, 마샬 아일랜드 기국(旗局)과 ‘LNG추진 자동차운반선(PCTC) 양해각서’를 체결했어요.
2019-11-19
함정 건조 활기 ‘목표 달성 순항’
현대중공업이 국내·외에서 수주한 함정을 잇달아 진수하며 함정 건조 사업에 활기를 띠고 있어요. 현대중공업은 11월 11일 울산 본사에서 한영석 사장과 정경두 국방부장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호위함인 ‘서울함’을 진수했죠.
2019-11-12
선진국서 빌린 설계, 반세기 만에 수출
선박 건조경험이 전무해 선진국으로부터 도면을 빌렸던 현대중공업이 반세기 만에 설계기술을 수출하는 회사로 거듭났습니다.
2019-09-24
로봇 스스로가 ‘철판 앞뒤’를 가공!
현대중공업그룹이 철판의 양면을 모두 로봇으로 작업할 수 있는 ‘이중곡(二重曲) 가열 로봇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최근 건조 현장에 적용하고 있어요. 이중곡은 둥글고 복잡한 곡면을 뜻하는데요. 기존에는 평면이나 일반적인 곡면은 로봇이 가열하고, 자동화가 어려운 혼합 이중곡은 사람이 직접 수동 가열을 해야 했죠.
2019-06-04
세계 최초 스마트십에서 차세대 스마트 LNG선까지
전세계 조선업계에 불고 있는 ‘스마트’ 바람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스마트십(Smartship)에 대한 정의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지만, 간략하게 말해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해 최소의 비용으로 쉽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이 가능한 ‘똑똑한 선박’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9-05-23
손 끝 피어나는 불꽃의 맥을 이어갑니다!
불꽃이 쉴 새 없이 튀어 오르는 선박 건조 현장.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배를 짓는 불꽃이 뜨겁게 만개(滿開)하는 현대중공업에 요즘 큰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품질경쟁력의 근간인 생산 핵심기술의 전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인데요.
2019-05-08
“전 세계가 기억하고픈 그 이름”
우리 회사를 설립한 정주영 창업자 님께서 홀연히 떠나신 지 18년의 세월이 지났어요. 하지만 그 이름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고, 기나긴 그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2019-04-29
창업정신 되새겨, 힘찬 전진 이어갈게요!
1972년 3월 23일, 울산 동구 미포만에서 우리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첫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이날은 단순히 조선소를 기공한 날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조선 강국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9-03-22
모든 인프라가 지근거리! 살기 좋은 도시!
현대중공업은 1972년 설립 이후 연 매출 13조원(연결 기준) 규모의 세계 1위 조선소로 발전하며, 울산의 성장까지 견인해왔습니다. 제대로 된 인프라가 하나 없던 울산 지역에 학교, 공원, 도로, 주거시설, 병원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앞장섰습니다.
2019-03-20
봄을 여는 당신을 위해(2화)
봉오리가 맺힌 걸 봐서는 다음 주에 울산에도 ‘벚꽃’ 시즌이 찾아올 듯합니다. 이때쯤이면 영빈관 언덕길도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겠네요. 울산 동구에서는 남부럽지 않은 벚꽃 명소로 ‘염포산’을 손꼽고 싶습니다. 산 정상에 다다를 쯤 만나는 벚꽃 길은 무척 화사해, 등산객의 발걸음이 절로 멈춥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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