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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발전설비 우리가 개척한다!
0.1㎜ 차이도 허용하지 않아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부는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진공용기 섹터 4개와 관련 포트(진공용기 본체와 저온용기를 연결하는 구조물) 51개, TF 자석구조물 9기 등 ITER 핵심 설비들을 잇달아 수주했으며, 현재 진공용기 섹터 2개와 포트 18개, TF자석 구조물 9기를 현지에 차례
2021-12-15
혼이 담긴 기술로 세계 최고 이끌어
자신의 기술을 독보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우 3명이 최고장인에 이름을 올렸어요. 현대중공업 김인태 기감(기계가공부)과 이형구 기장(기술교육팀), 현대건설기계 전성국 기원(기능품질팀)이 11월 17일 울산시로부터 「2021년도 최고장인」에 선정됐어요. 김인태 기감은 지난 37년간 근무하며 산업기계 및 엔진 가공품의 공
2021-11-25
내가 바로, 조선 최고 엔지니어!
윤경채 책임엔지니어 (현대중공업 종합설계부) 저는 종합설계부로 입사해서 재직기간 동안 사내 파견으로 기본계획부와 성능평가연구실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여러가지 직무에서 접하게 된 다방면의 지식들이 조선기술사에 합격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부서에 함께 근무하는 선배 기술사 분들을 보며 자격
2021-10-26
“뛸수록 도전할 힘이 생겨요!”
현대중공업 김정호 사우(ITER생산부)는 주말마다 주전 해안을 달려요. 비가 오나 몸이 찌뿌둥해도 운동화 끈을 조여 매죠. “2009년 부사관 복무를 마치고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 입교했습니다. 이 길을 선택했으니 끝을 봐야겠는데 출발점 언저리에서 맴돌고 있다는 생각에 답답했죠. 그러던 중에 우연히 현대중공업
2021-10-12
정도 분야 생산·관리의 달인 철목 핵심기술 매뉴얼로 만든다!
입사 계기? 저는 경북 봉화 출신 7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제가 태어난 당시는 모두가 어렵게 살던 시기였죠. 1981년 군대를 제대하고 할 수 있는 게 기술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직 돈을 벌어야겠다는 마음에 앞뒤 가릴 처지가 아니었는데, 수소문을 해보니 당시 창원 한국중공업에서는 중장비
2021-09-14
선박 성능·효율 좌우하는 ‘초도장비’ “완벽한 품질 확보 최선”
우리는? SRS과는 조선설계, 시운전, 의장, QM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어 잠재적 품질 문제에 대해 분야별로 다각도에서 검토할 수 있어요.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선박 운항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고도화된 초도장비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죠. 저희는 신규 도입 장비들의 사용 경험 부족으로 인한 손실을
2021-08-27
협력사서 먼저 찾는 전문가 중 전문가
간단한 자기소개? 1979년 2월 기장부로 입사해 2019년 의장5부에서 퇴직한 황재철 기감입니다. 엔진룸 철의장품과 배관을 설치하는 기장관철 작업만 40여년을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입사 계기? 제가 어렸을 땐 모두가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월남과 중동국가에서 돈 많이 벌어 왔다며 잔치하던 동네삼
2021-08-19
수십 년 집약된 기술력 전수 협력사 경쟁력 키운다!
총 경력 900년 집약된 기술 노하우 공유 장기화된 불황과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조선업종 협력사들이 수년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 등 경쟁력 제고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요.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4월부터 사내외 협력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lsq
2021-06-15
건조 취부 한 우물 협력사 취부기술 향상 현장에서 해결 “뿌듯”
제 고향 울산 성내는 바다 고기가 흔하던 곳이었습니다. 부친께서는 수산물 도매업으로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셨습니다. 한번은 고기를 한 차 가득 싣고 외지로 이송하던 중 차가 고장이 나 고기가 모두 상해 버렸고, 손실이 커 장사가 망했다고 합니다.
2021-04-27
재도약의 희망을 안고 ‘국내 최대 중량물’ 번쩍!
2월 5일(금) 이른 아침, 현대중공업 해양공장의 골리앗 크레인(Goliath Crane)은 650톤 가량의 해양설비 거주구(Living Quarter)를 들어 올렸어요. 지상의 신호수들은 크레인 운전기사와 수시로 교신을 나누며, 안전한 탑재작업에 온 신경을 모았죠. 이 중량물이 킹스키(King's Quay) 반잠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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