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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을 따라 대구에 도착!
커피의 그윽하고 깊은 향기가 참 매력적이죠? 커피는 먼 거리에서도 맡을 수 있다는 천리향(千里香)에 빗대어 표현되곤 하는데요. 대구의 커피향이 이곳 울산까지 퍼지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가 아니라 커피 맛을 중시하는 사람들 덕분에 대구는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독특한 분위기와 맛을 지닌 카페들이 많이 자리잡고
2018-01-19
마음의 섬을 찾아 - 지심도(只心島) 3화
지심도에서 장승포항에 돌아와, 유럽식 건강한 빵으로 소문난 프레제 장승포점에 들렀습니다. 빵을 자주 먹지 않지만, 이 집의 빵은 담백하고 은근하여 입맛이 절로 돋습니다. 커피아트로 나그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일까요? 주인에게 추천받은 메뉴로 주문하니 하트 문양으로 꾸민 커피,
2018-01-16
마음의 섬을 찾아 - 지심도(只心島) 2화
지심도에 가려면 승용차로 부산신항과 거가대교를 거쳐 장승포선착장에 도착해, 지심도행 배를 타면 됩니다.( 08:30, 10:30, 12:30, 14:30, 16:30 출발 )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사상시외버스터미널이나 부산지하철 신평역에서 장승포행 버스를 타고 장승포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려, 시내버스로 10분쯤 가면 장승
2018-01-10
마음의 섬을 찾아 - 지심도(只心島) 1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에 갇혀 살다보면 어느 날 갑자기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죠. 우리 삶에도 때론 마음의 환기가 필요합니다. 자연의 향기와 역사의 향수가 흐르는 곳, 거기에다 음식의 향기가 보태지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아린 역사에도 긴 세월이 묻으면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데요. 저 멀리서 마음의
2018-01-04
[블로그 체험담] “양궁 국가대표 따라잡기”
쌀쌀한 날씨에 접어들자, 따뜻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때마침 현대중공업 블로그를 통해 ‘스크린 양궁장’을 알게 돼, 올 겨울에는 양궁에 도전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스크린 양궁장’은 부산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2017-12-13
기차 타고, 모래놀이 하는 ‘어린이들의 천국’
아무리 추운 날씨라도 자꾸만 밖으로 나가려는 아이들의 에너지는 주체할 수가 없죠. 이불 속에만 뒹굴기보다 이한치한(以寒治寒)의 마음으로 ‘무지개놀이터’로 겨울 나들이를 떠나는 건 어떨까요? △ 울산 남구 선암호수공원에 마련된 ‘무지개놀이터’ 모습(1) &nb
2017-12-12
‘오색빛깔 우도(牛島)’에서 가을 정취 만끽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우도(牛島)’는 오색빛깔 아름다움을 간직한 보물섬입니다. 여의도 3배 크기에 불과한 작은 섬에 불과하지만, 거무스름한 돌담길, 하얀 산호사해수욕장, 에메랄드색 수평선, 붉은 아침 노을, 향토색을 띠는 제주 해녀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외지인의 발길을 사로잡죠. 앞서
2017-10-27
[추억이 방울방울] 울산 동구 롤러 스케이트장
최근 7080 영화와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여느 때보다 거센 복고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복고의 상징 ‘롤러장’이 울산 동구에 다시 나타나, 새로운 놀이 장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2017-09-22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게! 대세는 ‘스크린 스포츠’
점점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 당장이라도 골프장, 야구장으로 떠나 운동 한 게임하면서 피로를 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하지만 실망하기는 이릅니다. 언제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크린 속으로 들어간 ‘스크린 스포츠’가 대거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골프를 시작으로, 야구, 양궁, 테니스
2017-09-01
[휴가철 국내 여행지] 여름엔 역시 계곡!
천혜의 비경 아래 시원한 물줄기! 내리쬐는 태양빛은 점점 뜨거워지고 그 열기를 품은 도시는 습하고 꿉꿉하기까지 합니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을 찾아 산이며 바다로 떠날 휴가철이 머지않았는데요.이번 여름은 차가운 물이 울창한 숲의 기암괴석 사이를 흐르는 국내 계곡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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