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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서 시원한 피서 보내요~
1970~1980년대만 해도... 장생포는 포경선들의 힘찬 뱃고동 소리가 끊이지 않았지만, 지난 1986년 상업적인 고래포획이 전면 금지되면서 점점 쇠락했죠. 그리고 2008년, 장생포는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되었고, 현재 다양한 볼거리들로 생동감 넘치는 마을로 바뀌고 있는데요. 최근 어린이 테마파크인 ‘JS
2018-07-25
휴가 ‘카운트다운’~ 회식엔 ‘피자’ 어때?!(방어동 맛집 ‘보카노드’)
이제 하기휴가까지 단 5일! 한 손으로 셀 수 있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지금쯤이면 직장동료들과의 회식자리가 봇물 터지듯 엄청날 텐데요. 오늘만큼은 소주 두어 병보다는 맥주 한 잔으로 입가심하고 싶다면~ 부서원이나 동호회 회원, 고향 사람들을 데리고 피자 한판! 또는 파스타 한 그릇 어때요?
2018-07-23
‘백사장에 드리운 석양’
다대포해수욕장은 부산에서도 제일 남쪽에 위치한 해수욕장입니다. 저는 다대동에서 태어나서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내며, 다대포해수욕장의 변천사를 지켜봤습니다. 오래 전 다대포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긴 해변을 따라 늘어서있던 기나긴 철조망을 기억하실지도 모릅니다. 1983년 무장간첩이 다대포를 통해 침투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2018-07-20
절로 흥얼거리는 음악과 함께
제 고향은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 방한리입니다. 모르긴 해도 청양군은 아마 충남에서 가장 청정지역이라 말해도 틀림이 없을 겁니다. 그 청정지역에서 나오는 고추와 구기자가 청양군의 대표 농산물이죠. 저는 “청양군 내의 칠갑산으로 여름휴가를 오십사” 하고 추천할까 합니다.
2018-07-18
은행 잎이 수놓은 한폭의 그림
영동(永同),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네요. ‘영동’하면 제일 먼저 강원도 태백산맥을 떠올릴 텐데요. 그러나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가 한데 만나는 지역에도 영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같은 영동 사람이라도 쓰는 사투리가 제각각인데요. 특히, 충북 영동의 황간면에서는 “영동 사람도 뭔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는 우스갯소리가
2018-07-16
서울로 떠난 추억여행(2화)
배부른 배를 꺼지게 할 겸 10분가량 북촌마을로 걸었습니다. 북촌은 조선시대에 고관대작들과 왕족, 사대부들이 모여서 살았던 마을인데요. 도심 한복판인데도 예전 기와집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2018-07-13
서울로 떠난 추억여행(1화)
후덥지근해지기 시작하던 6월 초, 저와 와이프는 장모님을 모시고 서울 여행을 떠났습니다. 서울 나들이가 처음이라는 장모님, 과연 어디를 좋아하실까 참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고심 끝에 제가 어린 시절 자주 놀러갔던 인사동 일대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난 제게는 인사동이 어릴 적 놀이터나 다름없었습니다. 그 시
2018-07-12
향긋한 라벤더에 온몸이 상쾌!(2화)
근처의 와인동굴도 가봤습니다. 시원하고 볼거리가 참 많았는데요. 와인에 관한 상식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8월 하기휴가 때는 와인동굴만큼 시원한 피서지도 없을 겁니다.
2018-07-10
향긋한 라벤더에 온몸이 상쾌!(1화)
제 고향은 광양(光陽),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란 의미를 담은 땅입니다. 그 이름처럼 태양이 환하게 비추는데요. 신기하게도 광양에서는 시간이 다른 곳보다 더디게 흘러갑니다. 광양엔 유명한 게 아주 많습니다. 이순신대교를 비롯해 광양제철소, 광양항 등 산업자원이 풍부하고, 백운산, 섬진강, 매화처럼 자연자원 또한 잘 보
2018-07-09
올여름 피서, ‘동료 고향’이 제격!
6월 20일까지 진행된 ‘나의 고향 답사기’ 공모전에는 참 많은 사우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입선부터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까지 총 8개작을 선정했는데요. 보내주신 원고 하나하나가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듬뿍 담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습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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