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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혁신’으로 미래를 열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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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50년 향해 힘차게 내딛다
‘현대에서 미래로, 한마음 걷기 챌린지’가 지난 16일(수)부터 시작됐어요. 현대중공업그룹 임직원들은 총 341㎞를 함께 걸으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죠. 그룹사 임직원 214명 341km 18개 구간 릴레이 ‘한마음 걷기 챌린지’ 계획이 발표되자 그룹사 임직원들의 관심이
2022-11-22
20회 연속 금메달 ‘기술의 현대’ 쾌거
노력과 열정을 손끝에 녹여내다 올해 대회에서 현대중공업 김성수 사우(19세/사진 아래)가 철골구조물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어요. 이현수 사우(22세)가 산업기계에서 동메달을, 김상엽 사우(21세)와 신민준 사우(21세)는 각각 배관과 CNC선반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면서 출전한 모두가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보상받았어요.
2022-11-08
군산조선소 힘찬 새출발 나섰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재가동 선포식을 갖고 힘찬 새출발에 나섰어요. 현대중공업은 10월 28일(금) 군산조선소에서 한영석 부회장과 한덕수 국무총리,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가동 선포식을 가졌어요. 지난달 초 이미 가공 공정에 착수한 군산조선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연간 10만
2022-10-28
조선업 재도약을 위한 상생협력 공동선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국내 5개 조선사가 지난 19일(수) 정부 및 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조선업 재도약을 위한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어요. 이날 선언에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인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부회장과 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 현대미포조선 신현대 사장, 현대삼호중공업 김형관 대표를 비롯
2022-10-25
미래 주도 ‘친환경 기술’ 업계 주목
현대중공업그룹이 국제 그린해양플랜트 전시회에서 미래 시장을 주도할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친환경 기술들을 대거 선보였어요.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지난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제그린해양플랜트전시회(GREEN&OFFSHORE KOREA
2022-10-14
가스추진선을 넘어 “탄소까지 잡는 미래 선박”
탄소저감 ‘LNG추진선’ 기술 선도 LNG는 상용화된 선박 연료 가운데 가장 우수한 탄소저감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중유(Fuel Oil)보다 황산화물과 미세먼지(PM)를 99%, 질소산화물(NOx)을 80%, 이산화탄소(CO2)를 23%까지 저감할 수 있죠.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2년 덴마크 만
2022-10-11
‘도전과 응전’ 기적의 반세기를 한눈에
그룹 50년 역사를 담은 사사(社史)인「현대중공업그룹 50년사」가 지난 1일 발간됐어요. 현대중공업그룹 50년사는 ‘통사’와 ‘성장스토리’, ‘화보’ 등 총 3권이 한 묶음으로 구성돼, 작은 어촌마을에서 시작해 도전과 응전으로 세계 최대 중공업회사로 발전한
2022-09-08
‘최고 단계’ 철저한 대비로 피해 막았다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가 울산을 관통했지만, 노사가 한마음으로 철저한 대비에 나서 큰 피해 없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어요. 현대중공업은 지난 8월 31일(수) 위험등급 3단계(경계), 이달 2일(금)부터 최고 단계인 4단계(심각)를 발령하고, 「전사 태풍 비상대책 위원회」를 운영하며 ‘
2022-09-07
LNG선 수주 세계 1위
지난 몇 년간 극심한 불황을 겪었던 조선산업이 올들어 수주 대박을 이어가며 다시 희망을 노래하고 있어요. 특히 일감 증가에 따른 기술인력 부족과 ‘사양산업’이라는 일부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 자율운항 등 첨단 기술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죠. 올들어 그룹 41척 수주 작년
2022-08-26
‘신의 방패’ 차세대 이지스함도 우리가 건조!
현대중공업이 ‘신의 방패’로 불리는 차세대 이지스함을 건조했어요. 지난 2008년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건조한 지 14년 만의 쾌거죠. 특수선사업부는 지난 7월 28일(목) 울산 본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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